가끔 놀러오긴 했었는데....
요즘 웅휘엄마 일하나봐요
일하는 엄마의 힘든점은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뎅--
근데 애들이 놀이방 다닐때는 그래도 좀 괜찮았던거 같아요.
지내보고 나니
초등학교 1-2학년때가 난데없이 힘들다는.....
암튼 웅휘엄마 건강하게 일하시고
웅휘 웅휘아빠 모두 건강하세요
오랫만이지요....
작성자 user
작성일 2005-02-27 23:04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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