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석구석 어느곳하나 정겨워 보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.
텔레비젼에서 촬영을 위하여 오랜시간 공들여 만들어낸 셋트장과도 비교치 못할 정도로 아름다우면서 그보다 훨씬 훌륭하고 자연스럽네요...
그리고 그 속으로 보여지는 두분의 깊은 마음과도 닯은 듯 합니다....
너무나 부럽습니다...
그 마음 평생토록 간직하시길 바라며, 돌아보는 동안 너무나 오랜만에 넉넉하고 여유있는 웃음을 지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... *^^*
잘 보았습니다..^^*
작성자 user
작성일 2002-07-25 04:5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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