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숙시 빠마하셨네요.
이뿌다-----
나두 빠마할까?
왜냐하면요,
어제 머리를 확 잘라 버렸거덩요.
커트에 가까운 단발....
근데 나연 아빠 저녁대 들어오면서 하는말.....
"너무 짧다 야----얼굴 더 커보여"
이러는거 있죠.
으---
머리 어쪄쥐?
하이
작성자 user
작성일 2002-08-07 01:19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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