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온가족이 즐거운 오후였어요^^
인터넷에서 본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, 아름다운 집이 었습니다.
조그마한 연못도...키가 훌쩍 큰 해바라기도...
그리고 새파란 풋고추는 정말...
우리 주원이 민주가 정을 듬뿍 담고 왔습니다.
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사는 예쁜고 정겨운 집이었습니다.
즐거운 오후 였습니다.
또 가고 싶어라...
아름다운 사람. 아름다운 집.
작성자 user
작성일 2002-08-26 02:08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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