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들어와서 자유로 사람들 살아가는 소식이라도 들어볼랍니다.

날도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.

저요?

저야 요즘도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.


-- 후곡마을 영철이 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