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또 이렇게 뒤숭숭하고 허전한지 모르겠어요..
이번엔 초겨울을 타나??
아...가슴이 뻥 뚫린거 같네요..
이런기분 들줄은 몰랐네요..
잠시나마 정이 들었나봐요...
몇년뒤에나 볼지 모르지만..
아..유치해..
나 요즘 왜이러지..
아 허전해..
작성자 user
작성일 2002-11-24 10:28:02
조회수 513
댓글 0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