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비 다하고 아버지가 계신 화천으로 7시쯤 출발했는데
가는 도중 길도 많이 막히고 배도 살살 아파오고 송추에 거의 도착했을때
몸이 정말 안좋아져서 결국 유턴. 집에 다시 오니 9시.
골골골.. 화장실 들랑달랑.
약 먹고 늦게까지 잤더니만 지금은 좀 낫네요.
여러분들도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세요.
난장판에 이어 배탈까지..
작성자 user
작성일 2002-07-28 02:26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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